“고관을 외모로 대하지 아니하시며 가난한 자들 앞에서 부자의 낯을 세워주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들이 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바가 됨이라” (욥 34:19)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사람들 앞에서 불의함도 없으시고 치우침도 없으시고 뇌물을 받는 일도 없으시니라 하니라” (대하 19:7)
“주님은 심판자이시니, 그분께는 사람의 얼굴을 보아 주는 일이 없다. 그분은 가난한 이에게도 치우치지 않으시고 억울한 이의 간구를 들으신다” (집회 35:12-13, 그리스어에서 번역) (영어·러시아어 번역에서는 절 번호가 다릅니다.)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막 12:14; 눅 20:2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롬 2:11)
“상전들아 너희도 그들에게 이와 같이 하고 위협을 그치라 이는 그들과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라” (엡 6:9)
“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 (골 3:25)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벧전 1:17)